갈수록 풍성하고, 갈수록 흘러넘치는 삶
유희정 담임목사
2025-12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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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성경본문] 창세기49:22 개역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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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.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
제공: 대한성서공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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